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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마녀’ 최우식 ‘천진난만한 제 얼굴에 속지 마세요’

등록 : 2018.06.08 14:36

수정 : 2018.06.08 14:37

연기자 최우식이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새 영화 ‘마녀’ 제작보고회에서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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