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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미스코리아 박채원 시구 ‘최선을 다해서’

등록 : 2018.08.07 19:18

수정 : 2018.08.07 19:19



2018 미스코리아 미(美) 박채원이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박채원은 지난달 4일 개최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된 바 있다.

잠실=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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