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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온유, 반성의 시간 선택...샤이니 日 공연 불참"(공식)

등록 : 2017.08.28 18:46

온유가 샤이니 콘서트에도 불참한다. 이지숙 기자

샤이니 온유가 자숙의 시간을 위해 콘서트에 불참하기로 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한국일보닷컴에 "온유가 최근 발생한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실 관계와 상관없이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공식입장을 말했다.

SM 측은 "당사와 논의해 9월 예정된 샤이니 일본 공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팬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설명했다.

샤이니는 내달 2~3일 도쿄돔, 23~24일 쿄세라돔에서 'SHINee WORLD 2017 ~ FIVE ~ Special Edition'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온유는 항간의 일로 인해 불참을 결정했다.

한편 온유는 강남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입건됐으며 이후 여성이 고소를 취하했다. 이 사건 이후 온유는 모든 활동에서 물러나 있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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