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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지친 매니저 기운 북돋기 "좋으면 댄스!"

등록 : 2018.04.27 08:30

수정 : 2018.04.27 08:31

이영자와 매니저가 캔 화분을 함께 만든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와 찰떡 호흡으로 재활용 캔 화분 만들기에 나선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함께 캔 화분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장난을 치며 캔 화분을 만들고 있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담겨있다.두 사람은 흰 머리띠를 똑같이 머리에 두르고 화분을 만들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는 미적 센스를 발휘하며 화초를 옮겨 심었다. 그녀의 섬세한 손길에서 빈티지한 느낌의 화분들이 줄줄이 탄생했다. 매니저는 캔에 구멍을 뚫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집에서 맹연습을 했다고 전해졌다.

이영자는 꽤 많은 양의 화분을 만드느라 지친 매니저를 위해 "팀장님 좋으면! 댄스~ 댄스~"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서로 으쌰으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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