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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사부 박지성 등장에 이승기 "형님이라 불러도 돼요?"

등록 : 2018.06.10 18:57

박지성이 ‘집사부일체’ 사부로 등장했다.

사부 박지성의 등장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환호했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사부로 등장해 양세형,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가 환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형은 박지성의 응원가 ‘위송빠레‘를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지성과 함께 차를 탄 이승기는 "형님이라고 불러도 되냐"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날 운전하다 ‘박지성 거리‘를 지나던 양세형은 "박지성 삼거리를 지나는데 옆에 박지성이 있다"며 좋아했다.

이승기는 "본인의 이름을 딴 거리가 있다는 게 대박"이라고 존경을 표했다. 옆에 있던 이상윤 역시 "우리 형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강이향 기자 2hyang@hankooki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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