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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배윤경, 점점 돼지가 된다? “테오빠 버거 때문~”

등록 : 2018.06.16 13:25

수정 : 2018.06.16 13:34

’하트시그널’ 배윤경이 수제 버거 인증샷을 올렸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 출신 배윤경이 수제 버거 인증샷을 올렸다.

배윤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사 끝나고 맨날 테(이)오빠가 업그레이드 버거 해주는데..점점 돼지가 된다”라는 글을 올렸다.

배윤경은 이와 함께 수제 버거 사진을 인증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테랑 수제버거’라고 적힌 수제 버거가 담겨 침샘을 자극했다.

배윤경은 “첫 주말 장사 성공적”이라며 또 다른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맛있겠다” “주말 장사 언제까지 인가요” “먹으러 갈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가수 테이와 배윤경의 버거를 호평했다.

한편 배윤경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한 화제인물이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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