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단독] 양지원X유소영X고나은X병헌, '비디오스타' 출격..어제(28일) 녹화

등록 : 2018.06.29 09:02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소영·양지원·고나은·병헌. 한국일보 자료사진, 양지원 SNS

양지원과 유소영 그리고 병헌과 고나은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격한다.

29일 오전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는 양지원과 유소영, 병헌, 고나은, 이태희가 참석했다.비슷한 또래의 연예인들인데다, 아이돌 그룹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이들은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녹화를 마쳤다.

양지원은 스피카 출신으로 그룹 유니티로 활동 중이다.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유소영은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다. '풍문으로 들었쇼'에 패널로 출연 중이며 최근 프로골퍼 고윤성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병헌은 그룹 틴탑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연극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를 통해 비중 있는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고나은은 연기자로 전향한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의 새 이름이며, 이태희는 그룹 엠파이어로 데뷔해 현재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다.

통통 튀는 입담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다섯 사람이 얼마나 흥미로운 토크를 펼쳐냈을지 기대가 모인다.

녹화분은 다음달 말에 방송 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