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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스컬&하하, 미스코리아 32인과 함께 ‘뜨거운 무대’

등록 : 2018.07.04 19:49

스컬&하하가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스컬&하하가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꾸몄다.

4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장에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열렸다. 이날 32인의 본선 진출자들이 왕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 1부 오프닝 특별무대에는 스컬&하하가 등장했다.

스컬&하하는 ‘웃어’를 부르며 풍성한 무대를 꾸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노래 중반부터 2018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32인이 비키니를 착용하고 당찬 워킹을 선보이며 무대 위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32인의 등장이 끝난 뒤 스컬&하하는 “미스코리아 32인의 도전을 응원해달라”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무대를 마무리했다.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과 MBC뮤직, 네이버 V라이브 스페셜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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