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포토] 문가비,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빛낸 흑진주 매력

등록 : 2018.07.05 17:20

뷰티 인플루언서 문가비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문가비는 구릿빛 피부와 대비되는 흰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멋진 포즈를 선보였다.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총 상금 2억 4천만원을 걸고 진행됐으며,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을 통해 생중계됐다.올해 '진'의 영예는 미스 경기 김수민이 안았다.

권영민 기자 raonbitgri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