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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측 “김소현 ‘좋아하면 울리는’ 출연? 확정 NO” [공식]

등록 : 2018.07.13 17:15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할까. 한국일보 자료사진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김소현의 ‘좋아하면 울리는’ 출연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13일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 관계자는 스타한국에 “현재 ‘좋아하면 울리는’과 관련해 아무 것도 정해진 바 없다”며 “김소현의 출연 여부 역시 확정된 바 없어 말씀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 하반기 넷플릭스와 동시 방영 된다는 보도 역시 아직 확정된 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소현의 소속사 E&T Story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해당 드라마 출연 여부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소현이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좋아하면 울리는’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가 연재 중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누군가를 좋아할 경우 이를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강력한 어플이 보편화 된 사회 속에서 자신의 진심을 알고 싶어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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