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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혜리X최우식, ‘우린 무림남녀!’

등록 : 2018.08.16 14:08

수정 : 2018.08.16 14:10

걸스데이 혜리(왼쪽)와 최우식이 1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새 영화 ‘물괴’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캐릭터를 알리고 있다.다음달 13일 개봉 예정인 이 영화에서 혜리는 조선 시대 중종 22년을 배경으로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와 싸우는 ‘명’을, 최우식은 ‘명’과 함께 나서는 ‘허선전관’을 각각 연기한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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