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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마흔이라고?’ 김새론 엄마, ‘초동안’ 미모에 깜짝

등록 : 2018.09.12 13:57

수정 : 2018.09.12 14:05

김새론 엄마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화제로 떠올랐다.

12일 온라인 상에서는 김새론 엄마의 ‘초동안’ 미모가 회자되고 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엄청난 동안으로 또 한번 시선을 끈 것이다.

김새론은 2000년생이며 그의 엄마는 1980년생, 올해 39살로 알려졌다. 마흔을 앞둔 나이에 김새론과 자매 같은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려 보인다” “엄마 아니라 언니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김새론은 올해 영화 ‘곰탱이’(가제) 개봉을 앞뒀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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