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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번지점프 도전 성공 “미쳤다, 이거”

등록 : 2018.09.14 22:45

수정 : 2018.09.15 00:12

‘나 혼자 산다’ 쌈디가 번지점프 도전에 성공했다. MBC 캡처

‘나 혼자 산다’ 쌈디가 번지점프 도전에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쌈디는 나 홀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체험에 나섰다.특히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번지점프대를 찾아 이목을 끌었다.

쌈디는 “TV에서 보던 거다. 제일 해보고 싶었던 거다”라고 말했다. 안전장비를 하고 번지점프대로 올라간 쌈디는 막상 올라가니 더 아찔한 높이에 당황했다.

그는 한참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점프대에서 뛰어내릴 수 있었다. “와 미쳤다 이거”라고 소리를 지른 쌈디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해냈으니까 삶이 2%정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삶에 환기가 된 기분”이라고 했다.

쌈디는 이어 “지금 내 기분 마치 가평”이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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