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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스컬, 드레드 헤어스타일 남다른 부심 “군대 갈 때 빼고는 계속 고수”

등록 : 2018.09.21 00:17

수정 : 2018.09.21 00:19

‘인생술집’ 스컬이 헤어스타일에 남다른 자부심을 뽐냈다.tvN 방송화면

‘인생술집’ 스컬이 헤어스타일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는 레게 강 같은 평화라는 새 팀명과 함께 돌아온 하하와 스컬, 그룹 아이콘 비아이, 구준회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컬은 "군대 갈 때 빼고는 드레드 스타일을 했다. 냄새가 난다는 건 예전 일이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졌다"고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이에 MC들은 "불편할 것 같다. 머리도 못 감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스컬은 "기간이 넘어가면 괜찮다. 머리를 못 감는 건 15년 전 이야기고, 왁스 에센스 등이 따로 나온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컬 머리카락 냄새를 맡은 김희철은 "너무 심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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