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아이즈원, ‘오프더레코드’에 둥지 틀었다…프로미스나인과 한솥밥 [공식]

등록 : 2018.09.21 15:00

수정 : 2018.09.21 15:35

아이즈원 공식 SNS

‘프로듀스48’ 출신 걸그룹 아이즈원과 다음 달 컴백을 앞둔 프로미스나인이 신생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에 둥지를 틀었다.

21일 오프더레코드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9월 21일부로 오프더레코드에서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공식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프더레코드는 ‘이전 기록에도 없는 새로운 것을 앞으로 시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신생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오프더레코드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즈원(IZ*ONE)과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새로운 소속사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 엔터테인먼트입니다.

9월 21일부로 오프더레코드에서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공식 알려드립니다.

오프더레코드는 “이전 기록에도 없는 새로운 것을 앞으로 시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신생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입니다.

현재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은 각각 데뷔와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