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배우 홍종현 “생애 첫 시구, 넥센의 경기여서 더욱 영광”

등록 : 2018.09.21 16:22

홍종현

배우 홍종현이 시구에 나선다.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SK와이번스와의 경기에 배우 홍종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날 시구에 나서는 홍종현은 "생애 첫 시구라 많이 떨리고 설렌다. 무엇보다 첫 시구가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넥센의 경기여서 더욱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넥센이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좋은 시구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종현은 MBC 드라마 '마마' '왕은 사랑한다'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사전 제작 드라마 '절대 그이'에서 톱스타 마왕중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