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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안현수X매튜 다우마, 모두가 예상한대로 ‘체력 검정’ 에이스 등극

등록 : 2018.09.21 23:17

수정 : 2018.09.21 23:19

‘진짜사나이300’ 안현수 매튜 다우마가 체력 검정 에이스로 등극했다. MBC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300' 안현수와 매튜 다우마가 체력 검정 에이스로 등극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이 그려졌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명의 도전자들이 입교를 시작해 신체검사와 체력검정을 한 뒤 생활관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입교생들은 체력검정 1단계인 윗몸일으키기에서 자존심 대결을 했다. 강지환은 매튜다우마와 안현수를 에이스로 예측했다.예상대로 안현수와 매튜는 윗몸일으키기 1급을 받았다.

이어진 1.2km 달리기에서 안현수는 모두를 제치고 1위로 들어왔고 2위로 매튜가 들어왔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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