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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이유비, 체중 공개에 유독 발끈 “10kg 정도 차이가 나는 이유는”

등록 : 2018.09.21 23:34

수정 : 2018.09.21 23:36

‘진짜사나이 300’ 여자 연예인들의 체중이 공개됐다.MBC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 300' 여자 연예인들의 체중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이 그려졌다.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 입학생도들은 신체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몸무게가 공개됐다.오윤아, 김재화, 리사는 포털사이트 프로필과 다르지 않은 키와 몸무게였다.

하지만 이유비는 10kg정도 몸무게가 차이났고, 이유비는 "청바지가 두껍다"고 변명을 했다. 신지 또한 "나는 살에 민감하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 리사는 체중을 늘려야한다는 결과를 받게 됐고, 김재화와 신지는 군인에 적합한 몸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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