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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윤민수-러블리즈, 승패와 상관없는 감동의 하모니

등록 : 2018.09.22 01:09

수정 : 2018.09.22 01:11

‘300’ 러블리즈와 윤민수가 감동의 하모니를 꾸몄다.tvN 방송 캡처

‘300’ 러블리즈와 윤민수가 승패와 상관없이 감동의 하모니를 꾸몄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300'에서 러블리즈와 윤민수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와 윤민수 각 팀의 가수들과 떼창을 함께할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러블리즈는 273명의 아티스트가 참석했고, 윤민수는 282명이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먼저 윤민수와 282인의 윤민수가 ‘술이야’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나자 윤민수는 "너무 감사하더라.떼창을 같이 따라 부르는 느낌이 아니고 듀엣하는 느낌으로 교감이 잘 되서 좋았던 것 같다"고 감동했다.

이어 러블리즈는 273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경연곡은 'Ah-Choo'(아츄). 무대를 꾸몄다.노래가 끝나자 러블리즈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든 무대를 마친 뒤 심사위원 점수, 출석 점수, 마지막 열정 평가단 점수 합산 결과 윤민수가 러블리즈를 이겼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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