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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이선빈, ‘다소곳한 난 조선 여전사!’

등록 : 2018.09.28 16:10

이선빈이 2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새 영화 ‘창궐’ 제작보고회에서 다소곳한 표정과 자세로 앉아있다.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 떼가 출몰한 조선이 배경인 이 영화에서 이선빈은 활의 달인 ‘덕희’ 역을 맡아 걸크러시 액션을 선보인다. 다음달 25일 개봉.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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