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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김의성, ‘미소부터 심상찮네’

등록 : 2018.09.28 16:06

중견배우 김의성이 2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새 영화 ‘창궐’ 제작보고회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 떼가 출몰한 조선이 배경인 이 영화에서 김의성은 미치광이 왕 ‘이조’로 나와, ‘부산행’에 이어 또 한 번 악역의 진수를 선보인다. 다음달 25일 개봉.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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