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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정만식, ‘넉넉하고 푸근한 미소가 괜찮죠?

등록 : 2018.09.28 16:04

수정 : 2018.09.28 16:05

배우 정만식이 2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새 영화 ‘창궐’ 제작보고회에서 푸근하고 넉넉한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 떼가 출몰한 조선이 배경인 이 영화에서 그는 주인공 ‘이청’(현빈)의 충직한 오른팔 ‘학수’ 역을 맡아 야귀 떼에 맞서 싸운다. 다음달 25일 개봉.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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