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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김호영, 결국 방송 도중 하차…부상으로 ‘육군3사관학교’ 퇴교

등록 : 2018.09.29 00:13

수정 : 2018.09.29 00:15

‘진짜사나이 300’ 김호영이 부상으로 결국 하차했다.MBC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 300' 김호영이 부상으로 결국 육군3사관학교를 퇴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유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완전군장을 갖추고 버스에 올랐다. 하지만 김호영은 발목 상태 때문에 홀로 버스에서 내렸다

김호영은 "저의 부주의로 성치 못한 상태로 와서 죄송하다. 끝까지 함께 훈련하지 못해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김호영은 "이런 상태로는 참여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재정비된 모습으로 다시 입소하는 게 낫지 않을까"며 육교3사관학교를 퇴교했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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