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포토] 최원영♥심이영, ‘부부라고 꼭 함께 웃을 필요 있나요’

등록 : 2018.10.01 15:34

수정 : 2018.10.01 15:35

연기자 최원영(왼쪽)-심이영 부부가 1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에서 열린 tvN 새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에서 상반되는 표정으로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이 프로그램은 같은 여행지에서 다른 여행을 추구하는 부부들을 통해 결혼 후에도 각자 독립적 취향과 생활 습관을 영위하는 ‘독립 부부’ 트렌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