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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남규리, 태풍 오면 날아갈 몸매

등록 : 2018.10.05 14:46

배우 남규리가 지난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4일 개막해 오는 13일까지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등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79개국 323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월드 프리미어는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이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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