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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첫 방송, 시즌3 마지막 보다 시청률 하락…여자 4050세대 떠났다

등록 : 2018.10.12 10:38

수정 : 2018.10.12 10:42

‘해피투게더4’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KBS2 방송 캡처

KBS2 ‘해피투게더’가 11일 시즌4 첫 방송을 시작했지만 지난 주 시즌3 마지막회 방송 보다 시청률이 오히려 하락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1일 ‘해피투게더 시즌4’ 첫 방송 1부와 2부 평균 시청률은 3.3%로 지난 주 시즌 3 마지막 방송 당시 시청률 3.7% 보다 0.4%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4’ 에서는 한지민 특집으로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를 비롯해 스페셜 MC로 지상렬과 워너원 황민현이 투입되어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첫 방송을 진행했지만 시청자 반응은 높지 않았다.

지난 ‘시즌 3’ 마지막회 방송 때와 비교해서 시청자 이탈이 가장 많은 층은 1부에서는 여자 50대였고 2 부에서는 여자 40대였다.

이들의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각 각 0.8%, 1.9 % 포인트 시청률 하락을 보였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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