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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신현수,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맵시’

등록 : 2018.10.12 16:00

수정 : 2018.10.12 16:03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속 깊은 막내아들로 익숙한 신현수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채널A 새 미니시리즈 ‘열두밤’ 제작보고회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맵시를 뽐내고 있다.

세 번의 여행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릴 이 드라마에서 신현수는 무용수를 꿈꾸는 재일동포 ‘차현오’를 연기한다. 오늘(12일) 첫 방송.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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