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포토] 장현성, ‘항복 아닙니다’

등록 : 2018.10.12 16:30

수정 : 2018.10.12 16:31

중견 연기자 장현성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채널A 새 미니시리즈 ‘열두밤’ 제작보고회에서 두 손 들어 촬영 세례에 답하고 있다.세 번의 여행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릴 이 드라마에서 장현성은 푸근한 성품의 게스트하우스 주인장 ‘이백만’을 연기한다. 오늘(12일) 첫 방송.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