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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김선호, 남지현에 호감 표현했다

등록 : 2018.10.22 23:17

수정 : 2018.10.22 23:19

‘백일의 낭군님’ 김선호가 남지현에게 호감을 보였다. tvN 방송 캡처

김선호가 남지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제윤(김선호)은 사라진 무언(김재영) 찾는 것을 도우려고 했다.

이에 홍심(남지현)이 신경 쓰지 말라고 일축하면 제윤은 “한양에 온 게 그 때문 아닙니까? 그런데 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겁니까? 방을 붙이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겁니다”라며 물었다.

얘기를 나누며 걸어가던 정제윤은 홍심의 오빠를 찾는 일을 도와주겠다며 호의를 보였다. 홍심은 "나서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지만 나설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며 거절했다.

홍심은 제윤에게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나 자신의 일에 너무 애쓰지 말라”며 선을 그었다.이에 제윤은 “왜요? 애 좀 쓰면 안 됩니까?”라며 홍심에게 마음을 보였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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