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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실력파 예비돌 대거 등장…치열한 순위 경쟁전 예고 ‘흥미진진’

등록 : 2018.11.09 17:35

수정 : 2018.11.09 17:37

‘언더나인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언더나인틴’ 예고 캡처

‘언더나인틴’ 57명의 예비돌이 치열한 순위 경쟁전을 펼친다.

MBC ‘언더나인틴’ 2회에서는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별 예비돌들의 끝나지 않은 1위 쟁탈전이 이어진다.지난 방송 당시 “1등 할 거다”라는 포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디렉터들을 기립시킨 수런의 순위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퍼포먼스 파트 1위 탈환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실력파 예비돌들이 대거 등장, 순위를 결정짓는 개개인의 무대로 매력을 뽐내게 된다. 후반에 포진되어 있는 쟁쟁한 실력의 예비돌들과 각 파트별 1위였던 보컬 파트 예비돌 김영석, 퍼포먼스 파트 전도염, 랩 파트 박진오가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2회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 한층 더 흥미진진한 순위 결정전이 계속될 예정이다.

다양한 콘텐츠로 ‘입덕몰이’를 시작한 ‘언더나인틴’은 첫 방송 이후 화제성을 입증하며 57명의 예비돌에 대한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을 탄생시킬 틴에이저 전용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 오후 6시 10분 MBC ‘언더나인틴’ 2회가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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