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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고등학교 자퇴한 이유 깜짝 고백…무슨 일이?

등록 : 2018.11.09 20:27

수정 : 2018.11.09 20:31

‘TV는 사랑을 싣고’ 윤택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KBS방송 캡처

방송인 윤택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윤택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택은 “중고등학교 시절에 검도를 했다.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려운 시절이었다.왜 학교에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수업은 외계언어 같아서 결국에 학업을 포기하고 자퇴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찾는 사람은 학창 시절 저에게 검도를 가르쳐 주셨던 박재욱 선생님이다. 방황했을 때 학교를 땡땡이치고 집도 나가고 경찰서도 가고 그럴 때마다 항상 저를 이끌어주시려고 많이 노력하셨다”며 은사를 찾는 이유를 밝혔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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