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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송강호 부친상, 오는 11일 발인

등록 : 2018.11.09 21:22

배우 송강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9일 오후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송강호의 부친 송인대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7시다.

조문은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관계자는 "송강호가 내달 영화 '마약왕' 개봉을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던 중에 부친이 타계해 현재 깊은 슬픔에 잠긴 상태"라고 밝혔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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