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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찬미', 첫 방부터 시청자 흡입! 월화 드라마 1위로 출발

등록 : 2018.11.28 11:06

수정 : 2018.11.28 11:11

‘사의 찬미’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방송 캡처

SBS 새 월화 드라마 ‘사의 찬미’가 27일 첫 방송에서 1회 시청률 5.9 %, 2회 시청률 6.5% (TNMS, 전국)를 기록하면서 첫 방송부터 월화 드라마 1위로 출발했다.

‘사의 찬미’는 동시간대 MBC ‘배드파파’ 31회 3.1%, 32회 3.9% 보다 높았고 KBS2 ‘ 최고의 이혼’ 31회 4.4%, 32회 4.2% 보다 시청률이 모두 높았다.또 이날 비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이 가장 높은 JTBC ‘일단 뜨겁게 사랑하라’ 시청률 (유료가입+비유료가입) 4.0% 보다 높았다.

새 월화 드라마 SBS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 극작가인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김우진역에 이종석 그리고 윤심덕 역에 신혜선이 맡았다.

27일 첫 방송에서는 슬픈 결말을 암시하면서 윤심덕(신혜선)과 김우진(이종석)의 첫 만남이 방송되었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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