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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워너원 옹성우 ‘헬레니즘 비주얼’

등록 : 2018.12.02 17:55

수정 : 2018.12.02 17:57

워너원 옹성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카카오와 함께하는 2018 멜론 뮤직 어워드'는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BTS), 워너원, 마마무, 볼빨간 사춘기, 여자친구, 아이콘, 비투비 등이 참석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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