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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SBS의 딸? 너무 좋아”

등록 : 2018.12.07 15:10

수정 : 2018.12.07 15:13

SBS 제공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가 ‘SBS의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배우 유승호, 조보아, 곽동연, 김동영, 박아인이 참석했다.

조보아는 최근 SBS 예능 ‘골목식당’에 출연한 데 이어 ‘복수가 돌아왔다’까지 출연하며 ‘SBS의 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에 대해 조보아는 “너무 좋다”며 “드라마국에서도 예능국에서도 너무 예쁘게 봐 주시고 좋은 기회를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SBS의 딸로서 좋은 작품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가, 어른이 돼 학교로 다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고 사랑도 다시 하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다. 오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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