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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2’ 차은우, 악어 떼에 안전 걱정 “나 괜찮은 거냐” 식겁

등록 : 2018.12.07 18:31

수정 : 2018.12.07 18:33

차은우가 유카탄을 찾았다. JTBC 제공

차은우가 유카탄 정글에서 만난 악어에 식겁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는 플라밍고와 야생 악어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유카탄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난생 처음 야생 악어와 플라밍고를 만날 생각에 “유카탄! 유카탄!”을 외치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특히 차은우는 “태어나서 한 번쯤 악어를 꼭 보고싶었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은지원과 노홍철은 막내 차은우 몰이에 나섰다. 이들은 “악어가 나오면 (손 조심 해라) 은우 손을 문다”며 놀렸다.

맹그로브 숲으로 들어갈수록 분위기는 음습해지고, 현지가이드는 “관광객이 들어갈 때 보다 돌아올 때 숫자가 더 적다” “유카탄 악어들의 주 먹이가 관광객”이라고 살벌한 농담을 하며 차은우를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이어 악어가 모습을 드러내자 차은우는 설렘은 온데간데없이 “나 괜찮은 거냐”며 본인의 안전을 거듭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차은우는 무사히 생태 투어를 마칠 수 있을지 8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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