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포토] 워너원 옹성우, '조각미남 계보'

등록 : 2018.12.11 13:36

보이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 ‘2018 MAMA‘는 10일 한국 프리미어 시상식을 시작으로 12일 일본과 14일 홍콩에서 이어진다. ‘2018 MAMA 프리미어 in 코리아‘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와 아이즈원이 남녀 신인상을, 워너원이 DDP 베스트 트렌드상을 수상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