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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선미-청하, '우리가 댄싱퀸'

등록 : 2018.12.29 20:02

가수 선미, 청하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선미는 ‘주인공‘과 ‘사이렌‘, 청하는 ‘LOVE ME‘와 ‘롤러코스터‘ 등 올해의 활동곡을 새롭게 편곡하거나 창작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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