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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미미여고,가성비 코스 2탄 공개…단돈 5천원에 코스요리?

등록 : 2019.01.11 23:37

수정 : 2019.01.11 23:40

‘요즘애들’ 미미여고가 집 안에서 노는 방법을 공개했다.JTBC 제공

미미여고가 집 안에서 노는 방법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는 지난주 곱창 먹방, 노래방 관종존 퍼포먼스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화제의 코미디 크리에이터 그룹 ‘미미여고’의 두 번째 가성비 코스가 공개된다.

지난주에 공개된 가성비 코스가 야외 편이었다면,이번에는 ‘집 안에서’ 더욱 가성비 있게 노는 법을 전수한다.단돈 5,000원에 코스 요리를 즐기는 방법부터 재료비 0원에 수렴하는 비장의 물게임(?)까지 공개된다.

특히, 미미여고’표 코스 요리의 등장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MC 안정환 마저 “저 집 맛집일 듯!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며 입맛을 다셨다는 후문이다.

한편, 개그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동고동락해온 세 절친의 고생 스토리에 김신영 또한 신인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바로 방송국 화장실에서 자신의 방귀로 배우 윤은혜를 놀라게 한 것.

모두를 경악하게 한 방귀 사건의 진실과 셰프 요리 못지않은 ‘미미여고’표 코스요리의 정체는 1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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