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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네이처, 잠옷 입고 '꿈꿨어' 무대로 남심 저격…소녀들의 매력 폭탄

등록 : 2019.01.17 19:38

수정 : 2019.01.17 19:47

네이처가 파자마 패션 퍼포먼스를 뽐냈다. Mnet 방송 캡처

걸그룹 네이처(Nature)가 깜찍한 파자마 패션으로 남심을 저격했다.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는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 무대를 음악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네이처는 후속곡 '꿈꿨어' 타이틀에 걸맞은 각기 다른 파자마 패션을 선보였다. 화이트부터 핑크까지 깜찍 발랄함을 극대화시키는 컬러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아홉 멤버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케미를 뽐냈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던 타이틀곡 활동과는 또 다른 귀여운 안무로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후속곡 '꿈꿨어'는 아홉 멤버의 화사하고 순수한 목소리와 화려한 백그라운드 보컬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업템포 댄스곡으로, '난 니 꿈꿨어'라는 주제로 풀어낸 수줍은 소녀들의 마음을 조심스레 고백하는 내용의 상큼한 가사가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이번 주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하며 활발한 후속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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