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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오늘(21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등록 : 2019.01.21 11:37

김숙. KBS 제공

방송인 김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숙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 측은 21일 "김숙의 어머니께서 이날 별세하셨다"고 알렸다.

현재 김숙은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 어머니의 빈소는 부산에 위치한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부산 영락공원이다.

한편 김숙은 현재 ‘비디오스타‘, ‘배틀트립‘, ‘연애의 참견 2‘, ‘랜선라이프‘, ‘주말사용설명서‘, ‘옥탑방의 문제아들‘, ‘밥블레스유 2‘, ‘언니네 라디오‘ 등에 출연 중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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