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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딕펑스, '그리웠던 청춘 밴드'

등록 : 2019.01.31 12:47

수정 : 2019.01.31 12:48

밴드 딕펑스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스페셜(SPECIA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합주로 '스페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 미니앨범 '29'를 발표하고 각자 군 복무를 마친 딕펑스 네 멤버는 오랜만에 다시 모여 4년 만의 신곡 '스페셜'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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