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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오나라 “염정아 ♥, '염정아 금단현상'까지 생겨” (인터뷰)

등록 : 2019.02.07 11:29

수정 : 2019.02.07 11:32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배우 오나라가 염정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SKY 캐슬’ 종영 인터뷰에서 극 중 캐슬 절친으로 활약했던 염정아(곽미향 역)에 대해 “사랑하게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앞서 제작발표회 당시 염정아에 대한 오랜 팬심을 드러냈던 오나라는 염정아와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예전에는 막연하게 닮고 싶은 선배였다면 이제는 사랑하게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염정아 금단현상’이 생길 정도로 벌써 그립다. 오늘 아침에도 통화를 했지만 극 중에서 저를 쏘아보던 눈빛과 말투가 너무 보고 싶고, 나도 선배가 된다면 저런 모습이 돼야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나라는 매 회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역대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한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SKY 캐슬’은 지난 1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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