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쯔위·채영·배진영 등 아이돌★, 오늘(12일) 고등학교 졸업

등록 : 2019.02.12 09:11

수정 : 2019.02.12 09:23

쯔위, 채영, 배진영. 한국일보 자료사진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 채영, 워너원 출신 배진영 등이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12일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는 졸업식이 진행된다. 이날 아스트로 윤산하, 모모랜드 낸시, 아이즈원 김채원, 골든차일드 보민, 공원소녀 앤, 드림노트 미소,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더보이즈 선우, 활, TRCNG 지성, 현우 등 2000년생 아이돌 스타들이 함께 졸업의 기쁨을 맞을 예정이다.

트와이스 쯔위, 채영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다. 두 사람은 1999년생이지만 동갑내기들보다 한 학년 늦게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게 됐다.

같은 날 서울 중구 리라아트고등학교의 졸업식도 예정돼 있다. 리라아트고등학교에서는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배진영이 졸업장을 받는다.

이들 중 쯔위, 채영, 윤산하, 김채원, 보민, 배진영을 비롯한 많은 아이돌 스타들은 대학 진학을 곧바로 하지 않는다.대신 연예계 활동에 집중하면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본격적인 20대의 활동을 시작할 이들의 새 출발에 많은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