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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뭐하세요?] "사랑해 우리 가족" 장윤정♥도경완, 둘째 백일 자축

등록 : 2019.02.17 17:44

수정 : 2019.02.17 17:45

도경완 인스타그램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예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사진 찍고 뽀뽀해주면 100일잔치지, 뭐~ 많이컸어 딸램.사랑해 우리 가족. 100일의 기적은 없는 건가. 우리 누나 애기 낳으니 백일 되는 날"이라는 사랑이 묻어나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첫째 연우 군, 둘째 하영 양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 가족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한 힐링을 전해준다.

지난 2013년 결혼한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2014년 첫째 연우 군을, 지난해 11월 둘째 하영 양을 얻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각자의 방송 및 활동에서 서로와 가족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이기도 하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출산 후 3개월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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