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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박스오피스] ‘사바하’ 1위, 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됐다

등록 : 2019.02.24 09:49

영화 '사바하'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다.

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지난 23일 34만 8661명의 관객을 동원해 86만 2674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이 작품은 1500만 고지를 넘은 영화 '극한직업'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이 같은 속도라면 오늘(24일) 100만 관객 돌파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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