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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이성경의 끝을 알 수 없는 다리 길이

등록 : 2019.03.01 13:10

연기자 이성경이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다리 길이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 이성경은 지난달 말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서 감각적인 쇼트 팬츠와 상큼한 스니커즈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성경은 열일곱 살 때인 지난 2008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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