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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백진희의 민낯 일상, ‘비니에 차 한잔 어떠세요?’

등록 : 2019.03.09 10:51

수정 : 2019.03.09 10:53

백진희가 자연미 만점 미모를 뽐냈다.

백진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서 비니 차림으로 화장기 없는 민낯의 뽀얀 피부와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지난해 말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를 끝낸 뒤 휴식중인 그는 현재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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