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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아내 송승아, 결혼 전 배우 활동한 필모그래피 다시 보니

등록 : 2019.03.16 10:26

수정 : 2019.03.16 10:42

장범준 아내 송승아가 배우로 활동 했던 모습이 화제다.MBC 방송 캡처

장범준 아내 송승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장범준 가족이 새 식구로 합류하면서 그의 아내까지 자연스레 노출된 것.

장범준 아내 송승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다. 그는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가수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당시 송승아는 '2초 티아라 은정'으로 불리며 관심을 모았다.

이후 MBC 일일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에서 극중 이미자(윤미라)의 둘째 딸 민미수 역할로 출연했으며,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강태준(민호)을 쫓아다니는 사생팬 역할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송승아는 2014년 장범준과 결혼한 후에는 그 해 딸 조아를 낳았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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