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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이든, ‘사랑스러운 내 어흥이 현아’

등록 : 2019.03.23 09:23

가수 현아가 사랑스러운 ‘어흥이’로 변신했다.

현아의 연인 이던은 23일 자신의 SNS에 ‘표범 한마리’란 글과 함께 현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현아는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이들은 최근 선배 가수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계약하고 새로운 활동을 준비중이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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